<앤토니어 수전 바이어트> 저/<윤희기> 역 | 열린책들 | 2010--01
국내도서>소설/시/희곡>영미소설
영국 최고의 문학상 [부커상] 수상작이자 조지 엘리엇 이래 가장 지적인 여성 작가의 작품! 이 소설은 [한 편의 로망스]라는 부제가 붙은 작품으로 롤런드 미첼과 모드 베일리라는 두 젊은 학자가 빅토리아 시대 가상의 두 시인인 랜돌프 헨리 애쉬와 크리스타벨 라모트의 은밀한 애정 행각을 발견하고 재구성하는 탐색 과정을 그리고 있다. 넘치는 기지와 로망스로 우리의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는 [소유]는 두 편의 사랑 이야기가 겹치면서 문학성 높은 탐정소설의 면모를 보여 주기도 한다. 랜돌프 애쉬와 크리스타벨 라모트의 시대의 금기를 넘어선 사랑과 빅토리아 시대 이들 두 시인의 삶을 추적하는 젊은 두 학자 롤런드 미첼과 모드 베일리의 사랑이 평행선처럼 이어진다. 인터파크